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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창의도시와 연계된 각국 감독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 과연 그들의 작품 세계는 어떻게 탄생했을까?

참여 | 마테오 가림베르치 | 영화제작자
Participation | Mateo Garimberti | Filmmaker
Inter-City 01
선로 위에서

참여 | 왕스이 | 영화제작자
Participation | Wáng Shīyí | Filmmaker

참여 | 제이콥 조지프 헬드 | 영화제작자
Participation | Jacob Joseph Held | Filmmaker

참여 | 기구치 츠바사 | 영화제작자
Participation | KIKUCHI Tsubasa | Filmmaker

참여 | 권용진 | 영화감독
Participation | KWON Yong-jin | Film Director

참여 | 권현지 | 영화감독
Participation | KWON Hyunji | Film Director

참여 | 임지훈 | 감독
Participation | KWON Yong-jin | Film Director
벨라타르의 뜻을 이은 필름팩토리. 11명의 감독, 11편의 이야기가 모여 만들어진 옴니버스 영화.

참여 | 가지 알쿠드시 | 영화제작자
Participation | Ghazi Alqudcy | Filmmaker
미얀마 양곤의 한 장소에서 진료와 촬영을 구현하다.
올해 인터시티영화제 10주년으로 새롭게 만들어진 토크. 10주년을 맞이한 그들의 영화이야기는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참여 | 짐보 요시마사 | 영화감독
Participation | Jimbo Yoshimasa | Film Director
10주년 특별기획: 다른장소에서 01
미나의 그리운 시간
Here and Here

참여 | 박천현 | 영화감독
Participation | Park Cheonhyun | Film Director
10주년 특별기획: 다른장소에서 01
메이 앤 준
May and June

참여 | 이성욱 | 영화감독
Participation | LEE Seongwook | Film Director
자연을 배경으로 한 그만의 영화이야기. <물질형>(2024)를 포함해 총 3편의 단편 영화를 연출했다. 현재 부산에서 활동중이다.

진행 | 박천현 | 영화감독
Moderator | Park Cheonhyun | Film Director
1991년 대한민국 부산 태생. <셀프 테이프>(2025)를 포함해 총 8편의 단편 영화를 연출했다. 현재 부산에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