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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예심 심사위원

김지연 | 인디크리틱 편집장
박천현 | 부산독립영화협회 운영위원
오민욱 | 부산독립영화협회 협회장
본선 심사위원
김영광 | 영화평론가
부산영화평론가협회와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한 2015 비평공모에서 클린트 이스트우드 감독론으로 상을 받았다. 『인디크리틱』, 『크리틱b』 등에 글을 써왔고, 한 달에 두 세번 영화관에서 보기 힘든 영화들을 상영하는 상영회 "시네마언노운: 보이지 않는 영화들"을 진행하고 있다. 
박석영 | 영화감독
박석영은 2014년 독립장편 <들꽃>으로 데뷔하였고 <스틸플라워> <재꽃>으로 꽃 시리즈 3부작을 완성하였다. 이후 <바람의 언덕> <샤인> <레이의 겨울방학> 까지 여섯편의 장편을 만들고 개봉하였다. 단편으로는 <너의 오름>과 <휴차> 가 있으며 현재 일곱번째 장편 <너의 세상>을 촬영하고 있다.
장윤미 | 영화감독
<군대에 가고 싶지 않은 마음>(2012)을 시작으로 그동안 10편의 장·단편 영화를 만들었다. <공사의 희로애락>으로 DMZ국제다큐멘터리 최우수한국다큐멘터리상을, <깃발, 창공, 파티>(2019)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박남옥상을 수상했다. 최근작으로는 <관리처분계획―미아리 텍사스 편>과 공동 연출한 <하나하나의 세계>가 있다. 

돈사론 코빗바니차

Donsaron Kovitvanitcha

|방콕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태국의 잡지와 신문에 영화 관련 글을 기고하는 작가이자 영화평론가, 저널리스트, 태국의 여러 영화제에서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해 왔다.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방콕 아세안 영화제(Bangkok ASEAN Film Festival)의 영화 프로그래머를 맡았으며, 2025년에는 방콕 국제영화제(Bangkok International Film Festival)의 집행위원장 겸 예술감독으로 취임했다. 또한 독립영화 제작자로서 재능 있는 신진 태국 감독들의 작품을 제작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